화성특례시가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물가로 커진 시민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이달 중 민생안정 지역화폐 캐시백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은 기존 지역화폐 인센티브 10%에 추가 캐시백 10%를 더해 최대 2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호순 지역경제과장은 "대외 경제 불확실성과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의 역할은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것"이라며 "이번 민생안정 지역화폐 캐시백 사업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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