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GTX-C '첫 삽' 뜨나… 공사비 증액 타결로 상록수역 착공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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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GTX-C '첫 삽' 뜨나… 공사비 증액 타결로 상록수역 착공 가시화

국토교통부는 1일 대한상사중재원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C노선(GTX-C) 민간투자 사업의 총사업비를 일부 증액하는 것으로 중재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GTX-C 노선은 지난 2023년 12월 실시계획 승인이 이뤄진 이후, 코로나19 및 러-우 전쟁 등으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급등한 공사비가 반영되지 않아 민자 사업 시행자인 지티엑스씨 주식회사(SPC)와 시공사 현대건설 컨소시엄 간 시공 계약이 체결되지 못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총사업비는 지난 2019년 말 기준 4조6천84억 원 규모로 책정됐으나 시공사 측은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등을 반영해 공사비 증액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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