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에서 이수현이 폭식으로 마음의 공허함을 채웠던 과거를 떠올렸다.
오빠가 '건강하게 살아보자'고 하더라"고 떠올렸다.
이수현은 "다른 사람들이 보는 저를 신경쓰는게 너무 지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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