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진 이소나, '3억 상금' 받고 난처…"한턱 쏘라고, 쓴 게 더 많아" (아빠하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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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진 이소나, '3억 상금' 받고 난처…"한턱 쏘라고, 쓴 게 더 많아" (아빠하고3)

'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우승 후 근황을 알렸다.

1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하 '아빠하고3')에는 '미스트롯4'의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격했다.

'진' 이소나는 "자랑 너무 많이 하신다.저희 아빠께서는 모르는 번호로도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업무에 지장이 생기실 정도였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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