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243일간 영치금 12.4억 받았다…李대통령 연봉 4.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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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243일간 영치금 12.4억 받았다…李대통령 연봉 4.6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영치금으로만 12억 원이 넘는 거액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구치소 수용자 중 가장 큰 규모의 영치금 액수다.

윤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씨는 작년 8월 12일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된 후 올해 3월 9일까지 총 4554회에 걸쳐 9305만 원의 영치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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