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 당국이 허위서류로 중국인 유학생들을 유치한 의혹으로 광주 소재 사립대학인 호남대를 수사 중이다.
법무부는 호남대의 중국인 유학생 100여 명이 국내 체류 비자를 받기 위해 당국에 제출한 서류 중 미국 대학 학위증이 조작된 것으로 파악하고 이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출입국사무소는 국내에 남아있던 일부 유학생에 대해서만 조사를 마친 뒤 강제출국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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