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GS칼텍스는 챔프전을 앞두고 김종민 전 감독과 계약 해지를 결정한 도로공사와 1차전까지 승리하며 '봄 배구' 4연승을 달렸다.
김세빈은 2세트에만 블로킹 득점 4개를 수확했고, 모두 실바의 공격을 가로막은 것이었다.
20-20에서는 모마의 퀵오픈으로 앞서간 도로공사는 김세빈이 다시 실바 공격을 블로킹으로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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