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윤정수와 그의 아내 원진서가 일본 여행 중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신혼 근황을 전했다.
원진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돌아보면 슬펐던 일보다 행복한 일들이 훨씬 많았던 3월이라며 자신도 더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고마운 마음을 담은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정수와 원진서 부부는 일본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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