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는 1일 경희대학교 선승관에서 열린 2025-2026 KBL D리그 결승전에서 창원 LG를 71-65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 1위(12승 1패)로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상무는 안양 정관장과 준결승에서 이우석(21득점 10리바운드)과 신민석(26득점 7리바운드)의 활약을 앞세워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차민석(26득점 11리바운드)과 이우석(17득점 10리바운드)이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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