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시신' 용의자 20대 사위 "시끄럽게 굴어 장모 폭행" 경찰 진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캐리어 시신' 용의자 20대 사위 "시끄럽게 굴어 장모 폭행" 경찰 진술

대구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 용의자인 20대 사위는 "시끄럽게 굴었다"는 이유로 장모인 50대 여성을 장시간 폭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대구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도심 하천인 신천에서 캐리어에 담긴 채 사망한 A씨가 발견된 후 시체유기 혐의로 숨진 여성의 딸 B(20대)씨와 함께 긴급 체포된 사위 C씨는 경찰조사에서 A씨 폭행 사실을 인정했다.

또 상습적인 폭행이 이어진 탓에 A씨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시각은 지난 18일 오전 10시께로, C씨는 주거지 내에서 장모를 장시간 손과 발로 때리다가 숨지자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부인과 함께 신천변에 유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