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에 따르면 개헌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이 지난달 25일 밤 도쿄 도심 국회 주변에서 '평화헌법을 지키기 위한 긴급행동'이라는 이름으로 연 집회에는 응원봉을 든 시위대가 대거 모였다.
'노 워'(NO WAR)라고 적힌 종이를 응원봉에 붙이고 집회에 참가한 38세의 여성 직장인은 "집회에 참가하고서 평화헌법을 지키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평화헌법 개정에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은 서명운동도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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