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는 7이닝 3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올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서 기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라 랭스에 따르면 개막 첫 두 경기 연속 6이닝 이상을 던지면서 무실점을 기록한 양키스 소속 선수는 프리드가 역대 7번째다.
경기 후 분 감독은 "모두가 제 몫을 해주고 있다.프리드는 두 경기 연속 7회까지 책임졌고, 다른 선발들도 상대를 잘 막아냈다.불펜 역시 훌륭하다"며 "(프리드의 투구는) 경기를 완전히 지배하는 에이스의 모습이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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