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비 시범사업은 국정과제 ‘빈곤을 줄이고 기회를 늘리는 생활안전망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의 첫 단추다.
예비 시범사업에는 지역유형과 참여자 규모를 고려해 선정된 12개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한다.
(표)참여기관 지역자활센터 12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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