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마지막 합동토론회에서 세 후보는 공약 이행률,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청년 기본소득 예산 등 핵심 현안을 두고 양보 없는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1일 SBS에서 진행된 '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2차 합동토론회'에서 추미애 후보는 김동연 후보의 도정 ‘공약 이행률’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또 한 후보는 김 후보를 향해서도 청년 기본소득 4분기 예산 약 400억원이 삭감된 점을 짚으며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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