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2499경기에 나섰던 그는 이 경기를 통해 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2500경기 고지를 밟은 선수가 됐다.
강민호는 2018시즌부터 삼성 유니폼을 입고 2018년 3월 29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1500경기, 2022년 4월 30일 광주 KIA전에서 2000경기 출장을 이어갔다.
1일 기준 통산 출장 경기 수 10위 이내의 선수 중 포수는 강민호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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