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 (백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서인영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신발장을 둘러보던 제작진은 "옛날처럼 구두가 없다"며 놀랐고, 서인영은 "방송할 때 신는 구두가 있긴 하다.그건 (굽 높이가) 16cm.(158cm라서) 키를 맞춰야 한다"며 "요즘 메리제인에 꽂혀서 이것만 신는다.평소에는 단화만 신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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