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사교육비 경감책 발표… “공교육 강화 빠졌다”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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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사교육비 경감책 발표… “공교육 강화 빠졌다” 비판도

영유아 사교육 대응방안.

영유아 단계에선 레벨테스트 금지와 장시간 인지교습 제한 등 조기 사교육 규제를 강화하고 초중고 단계에선 돌봄·방과후·기초학력·AI 진학상담 확대를 통해 사교육 수요를 공교육 안에서 흡수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기존 정책의 재정리에 가깝고 공교육 경쟁력 강화라는 근본 처방은 빠졌다고 즉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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