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강민호, 포수 중책에도 KBO리그 최초 2천500경기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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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강민호, 포수 중책에도 KBO리그 최초 2천500경기 출장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안방마님' 강민호(40)가 프로야구 최초로 2천500경기에 출장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로써 강민호는 데뷔 23시즌 만에 전인미답의 2천500경기에 출전하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이날 현재 최다 출장 2위는 2천392경기에 나선 최정(SSG 랜더스)이고 3위는 2천318경기의 최형우(삼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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