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업계에서도 △사후정산 폐지 혹은 개선 △전속 거래 제도 관행 개선 등에 수용 의지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산 기간 단축은 주유소들이 소비자 가격을 책정하는 데 있어 예측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이날 회의에 참여한 주유소협회 측도 요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량구매 개선을 위해선 전속거래 관행을 50% 한도 내에서만 적용하는 '혼합거래' 방식이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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