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리 유적 마을 주민들 사유재산권 침해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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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리 유적 마을 주민들 사유재산권 침해 호소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주민들이 마을 내 고산리 유적으로 수십년 동안 사유 재산권을 침해받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최근에는 주민들이 보존지역 1구역(개별검토)에서 건축물·시설물을 설치하려면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몰라 고액을 투자해 농업용 비닐하우스를 지었다 원상회복(철거) 명령을 받는 상황을 맞았다.

세계유산본부 관계자는 "보존구역이 넓고, 농사짓는 분들이 대부분인 지역인데 관리가 일부 미흡한 점이 있었다"며 "앞으로 리사무소 등에서 보존구역도를 확인할 수 있게 하고, 일정 구역엔 역사문화환경 보전구역이라는 안내판 설치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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