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靑 AI수석 "AI 윤리 기준 조만간 마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정우 靑 AI수석 "AI 윤리 기준 조만간 마련"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1일 국가 차원의 AI(인공지능) 윤리 기준과 관련해 "조만간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 수석은 "이미 AI 전략위원회의 사회분과 그리고 민주주의 분과가 새롭게 생겼고, 과기정통부와 AI 안전연구소에서 어떻게 해야 좀 더 신뢰 가능하고 혹은 AI를 안전하게 쓸 수 있는가에 대한 윤리에 관련된 내용들도 다루고 있다"며 "좀 구체화한 내용들은 머지않아 공개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UAE AI 데이터센터는 특히 국내의 NPU(신경망처리장치)라고 하는 AI 반도체 스타트업들과의 협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좀 더 구체화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며 "신뢰가 많이 쌓여서 더 잘 진행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