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극우 르펜 "트럼프, 무작정 이란 공습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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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극우 르펜 "트럼프, 무작정 이란 공습한 느낌"

프랑스 극우 국민연합(RN)의 마린 르펜 의원이 정치·이념적 동지로 여겨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습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르펜 의원은 프랑스가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대로 호르무즈 해협 개방 작전에 참여해선 안 된다는 점도 명확히 했다.

르펜 의원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침공 위협을 완전히 차단하기 위해 레바논 남부의 완충지대를 확대하겠다는 이스라엘 계획에도 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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