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들이 본경선을 4일 앞두고 열린 제2차 합동토론회에서 치열한 공약 검증 공방을 벌였다.
김 후보도 GTX F 노선과의 차이,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여부, GTX E·D 노선과의 우선순위 등을 따져 물으며 검증에 나섰다.
추 후보는 자신의 대표 공약으로 ‘경기도 어린이·청소년 무상교통 전면 시행’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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