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1일 잠실구장서 열린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 앞서 “데일은 확실히 긴장이 풀린 것 같다”고 말했다.
KIA 제리드 데일(왼쪽)이 시범경기 부진을 딛고, KBO리그에 서서히 적응하고 있다.
데일은 많은 기대 속에 2026시범경기를 치렀지만, 결과를 만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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