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전술이었다.
지난 코트디부아르전 0-4 대패 이후 3백 시스템에 대한 비판이 거세졌지만, 홍명보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도 3백을 유지했다.
이번 3월 A매치 2경기에서 한국은 3백을 활용해 단 1골도 넣지 못하고 5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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