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은행권 최초 ‘퇴직연금 모바일 채권매매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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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은행권 최초 ‘퇴직연금 모바일 채권매매 서비스’ 도입

BNK금융그룹은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1일부터 대면 및 비대면 채널을 통해 ‘퇴직연금 채권 매매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뱅킹을 통한 채권 매매 서비스는 은행권 최초로 도입으로 고객의 투자 편의성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퇴직연금의 장기 운용 특성을 고려해 5년·7년 만기 국채 및 지방채 중심의 상품을 제공하며, 만기 보유 시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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