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공교육 강화...고교별 자율 진로 프로그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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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공교육 강화...고교별 자율 진로 프로그램 지원

부산 북구는 관내 9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미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자율형 진로진학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입시 환경 변화에 맞춰 학교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진로 설계 돕는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고등학교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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