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에 산으로, 75세에 세계로…‘삶의 여백’ 펴낸 박태수 수필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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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에 산으로, 75세에 세계로…‘삶의 여백’ 펴낸 박태수 수필가 [인터뷰]

빠름이 미덕인 세상, 치열하게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의 끝에서 수필가 박태수(75)는 멈추는 대신 다른 길을 택했다.

‘삶의 여백’은 그 전환 이후, 산촌의 느린 시간 속에서 길어 올린 사유를 담은 네 번째 수필집이다.

수원, 문경 산촌, 그리고 세계 곳곳을 오가는 3개의 공간에서 개인의 삶과 전달자로서의 삶을 살아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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