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지난 3월 11일에 11세 알리레자 자파리는 아버지와 함께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산하 준군사조직인 바시즈 민병대의 순찰과 검문 업무를 돕던 중 공습으로 사망했습니다.
자파리의 아버지는 검문소 인원이 4명뿐이어서 인력이 부족하다며 아들을 데리고 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부자가 이스라엘의 드론 공격으로 숨졌다고 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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