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몇몇 서포터스 클럽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선임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서포터스들은 데 제르비 감독 선임에 심각하고 광범위한 우려를 표명했다.이는 그가 마르세유 감독 시절, 사생활 논란이 있었던 메이슨 그린우드를 공개적으로 옹호했던 과거 행적을 문제 삼은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할 것 같자 몇몇 서포터스들은 먼저 반대 성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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