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3번 내주고 헌혈은 53회…32사단 이예지 중사 "희망 되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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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3번 내주고 헌혈은 53회…32사단 이예지 중사 "희망 되었길"

육군 32사단 이예지 중사(사진)가 소아암 환자에게 머리카락을 기부하고 헌혈봉사 53회를 이어가고 있다.

이 중사의 모발 기부는 마침 머리카락을 기르고 있던 때 뉴스에서 머리카락을 소아암 환자에게 기부한 사연을 접하고 2022년부터 시작했다.

이예지 중사는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하고 절실한 도움과 희망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모발 기부와 헌혈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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