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의 주간 노선을 확대해 1일 첫차부터 운행에 들어갔다.
시는 이날부터 주간 노선(AY01)에 투입되는 자율주행 버스를 기존 1대에서 2대로 늘렸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선과 운행 횟수를 확대했다"며 "자율주행 버스가 실질적인 교통수단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전 운행과 서비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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