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새만금고속도로 남전주IC 개통 이후 정체가 심화한 전주 남부권의 교통량 분산을 위해 도로 신설 및 확장을 공약했다.
우 예비후보는 1일 평화동과 삼천동 등 남부권 주민들이 겪는 극심한 차량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완주, 임실, 정읍, 순창 방향 차량을 우회시키는 도로망 구축을 약속했다.
세부적으로는 ▲ 모악산 관광단지∼구이로(1.7㎞) 4차로 확장 ▲ 구이로∼원당교차로(1.9㎞) 4차로 신설 ▲ 원당교차로∼중인삼거리(3.3㎞) 4차로 확장 ▲ 삼천교∼세내교(0.8㎞) 4차로 신설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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