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가 1분기 민생안정과 경기회복을 위해 재정 3천512억원을 조기 집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고 1일 밝혔다.
2분기에도 남양주시는 재정집행 관리에 집중해 상반기 자체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를 위한 공공부문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재정집행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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