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WK리그 사령탑들은 2026시즌에는 '디펜딩 챔피언' 화천 KSPO와 베테랑 지소연 등을 영입한 수원FC위민이 우승을 다툴 거로 전망했다.
사령탑들이 꼽은 올 시즌 우승 후보는 크게 KSPO와 수원FC로 갈렸다.
지난해 제24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를 연달아 제패한 KSPO는 WK리그에서 2년 연속 정규리그 1위에 오른 데 이어 챔피언결정전에서 사상 처음 우승해 '통합 우승'을 이루고 여자축구 실업팀 최초로 트레블(3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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