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대형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인적 및 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일 충청권역인 서산 119화학구조센터에 ‘대용량포방사방식(시스템)’ 배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전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대용량포방사방식(시스템)은 기존 소방 장비로 대응하기 어려운 대형 유류탱크 화재 등에 특화된 첨단 장비다.
또한 최대 110미터 거리까지 방수가 가능해 화염 등에서 현장 대원의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원거리 대형 화재진압 작전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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