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에 휩싸인 젠지 소속 ‘룰러’ 박재혁이 SNS를 통해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관련해 ‘룰러’는 “최근 세금 관련 보도로 팬 여러분께 걱정을 드려 죄송하다”며 “고의적으로 소득을 숨기거나 은닉한 사실이 없었지만, 그 자산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두 가지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주식 명의신탁 건 역시 증여나 조세 회피를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자산 관리 경험이 부족했기에 아버지께 관리를 부탁드렸던 것이었으나 이 역시 저의 불찰이었다”며 “관련 증여세는 전액 납부 완료하였으며 해당 주식도 모두 제 명의로 환원된 상태”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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