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 입고 영장심사 받은 '몰카 장학관' 나올 땐 바람막이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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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 입고 영장심사 받은 '몰카 장학관' 나올 땐 바람막이 차림

부서 회식이 열리던 식당 공용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충북교육청 장학관은 1일 법원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면서 기자들과 마주치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오후 1시 30분께 정장 차림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청주지법에 모습을 드러낸 A씨는 '카메라를 왜 설치했냐'는 등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짧게 답하고는 법정을 향해 급히 발걸음을 옮겼다.

결국 그는 오후 2시 55분께 영장 심사 출석 때 들어왔던 정문이 아닌 후문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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