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달 판매량이 35만8759대로 집계돼 전년동월대비 2.3% 줄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량은 6만1850대로 2% 줄었고, 해외 판매량은 2.4% 줄어든 29만 6909대로 조사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으로 비우호적 경영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며 "우수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지속 선보여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현지 수요와 정책에 적합한 판매·생산 체계를 강화해 고객이 신뢰하는 톱 티어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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