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윤리감찰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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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김관영 전북지사 현금 살포? 윤리감찰 지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청년들에게 이른바 ‘돈 봉투’를 건넸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된 김관영 전북도지사에 대해 긴급 감찰을 지시했다.

민주당은 이날 정 대표가 김 지사의 금품 제공 의혹과 관련된 제보를 접수하고 당 윤리감찰단에 즉각적인 사실관계 확인 및 감찰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 지시로 당장 8~10일로 예정된 민주당 전북도지사 본경선 구도는 크게 출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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