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도 차이요? 까보면 알죠"…컬리, 동물복지란 확대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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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도 차이요? 까보면 알죠"…컬리, 동물복지란 확대 승부

"산란일로부터 7일간만 판매하는 기준은 품질 차이가 분명한 만큼, 이에 맞는 상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동물복지 농장과 공급자 확대가 필요합니다." 1일 서울 강남구 컬리 본사에서 열린 올해 상반기 신규 프리미엄 및 동물복지 달걀(동물복지란) 품평회에서 김규석 컬리 축산팀장은 이같이 말했다.

김 팀장은 "산란일 기준 7일간만 판매하는 원칙과 풀콜드체인(유통 전 과정에서 온도를 유지해 배송하는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동물복지란 품질 경쟁력이 높아졌다"며 "소비자들도 이런 차이를 체감하면서 판매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계란은 외부 충격에 민감한 만큼 파손시 상품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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