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에 기자는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를 찾아야 합니다”.
김 기자는 이 같은 변화 속에서 언론의 생존 전략으로 ▲영상 중심 전환 ▲기자 개인 브랜드화 ▲로컬 저널리즘 강화 등을 제시했다.
김 기자는 “AI를 쓰는 사람과 쓰지 않는 사람의 격차는 산업혁명보다 더 크게 벌어질 것”이라며 “거부하기보다 도구로 활용해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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