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기존 시설 철거가 시작된 능내역은 오는 6월 체험·체류형 역사문화공원으로 새 단장을 마친다.
공원 내에는 현재 능내역에 있는 폐열차 1량을 그대로 활용해 전시·체험·휴식 공간으로 꾸미고 대합실·매표소 재현 체험, 역무원 체험, 레트로 사진 촬영, 몰입형 영상관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가 들어선다.
시는 자전거길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능내역을 단순 방문지가 아닌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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