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동산 공약을 둘러싼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고양을)이 국민의힘의 '반값 전세' 공약을 "국민 기만"이라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장동혁의 '반값 전세', 핵심이 빠졌다"며 "공급 대책 없이 가격만 낮추겠다는 건 시장 원리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초기 부담은 낮추고, 살면서 지분을 늘려 자산을 쌓는 구조가 현실적인 해법"이라며 "답은 분명하다.지분형 주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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