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는 1일 새로운 SNS 계정을 열고 밝게 웃는 모습이 담긴 셀카들을 공개했다.
이때 한 누리꾼은 그의 과거 마약 사건에 대해 언급했고, 에이미는 "X쟁이 아니다.모르고 머신 커피에 누가 탔을 뿐.언젠가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길"이라고 반박해 눈길을 끌었다.
성형에 대해 언급한 댓글에도 에이미는 "프로포폴 걸리고 나서는 한번도 어디 가지도 않았다"며 시술과 피부과도 끊은 지 오래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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