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도심을 달리고 있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사진=안양시) 1일 경기 안양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주야로 주간 노선에 투입되는 버스가 기존 1대에서 2대로 늘어나면서 배차 간격이 60분에서 30분으로 줄었다.
안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선과 운행 횟수를 확대했다”라며 “자율주행 버스가 실질적인 교통수단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전 운행과 서비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는 심야 시간대 교통 편의를 위해 야간 노선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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