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오늘 민주당 최고위 출석…'현금 살포 의혹'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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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오늘 민주당 최고위 출석…'현금 살포 의혹' 소명

'현금 살포 의혹'이 불거진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열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의혹에 대해 소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유사한 제보 20여건이 민주당 전북도당에 접수됐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당 윤리감찰단도 (지난해 11월에 있었던 술자리) 한 건에 대해서만 물어봤다고 한다"며 "20여건은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이번 의혹과 관련해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 당 윤리감찰단에 김 지사에 대한 긴급 감찰을 전격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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