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지사는 1일 도청에서 도민연금 가입자들과 소통간담회를 하며 "가입자가 10만명 수준이 되더라도 도 재정 규모를 고려할 때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도는 간담회에서 나온 가입자 의견을 검토해 도민연금 운영방식을 개선하고 정책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당초 도는 매년 1만명씩 10년간 가입자 10만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지난 1월 첫 가입자 모집 3일 만에 올해 목표 1만명을 모두 채울 정도로 도민 관심이 크자 추가 모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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