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가 모두 지적장애인으로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위의 가정폭력이 장모와 아내 양쪽을 향해 이뤄졌다는 정황도 추가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 결과 사위 C씨는 분노조절 장애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모 A씨를 상대로 상습적인 폭행을 저질러 왔다는 진술이 확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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