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의령낙동대교'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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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의령낙동대교'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

쌍용건설이 시공 중인 ‘의령낙동대교’ 사업이 지난달 30일 개최된 제 29회 2026 토목의날 행사에서 '올해의 토목구조물 대상' 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의령낙동대교는 경남 의령군 낙서면 정곡리와 경남 창녕군 남지읍 시남리 일원을 연결하는 교량으로 총 연장 1km, 왕복 4차선 규모의 교량(사장교)이다.

쌍용건설은 의령낙동대교를 국내 최초로 경사고저주탑 사장교로 설계 및 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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